쇼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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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7년에 토론토에서 아이 쇼핑을 하던 모습

쇼핑(shopping), 장보기(場-)는 구매를 목적으로 재화용역을 조사하는 것을 말한다. 또, 쇼핑은 선별이나 구매의 과정이다. 어떠한 환경에서는 경제여가 활동으로 여기기도 한다.

쇼핑에 참여하는 사람들[편집]

장을 보는 사람

많은 사람들은 쇼핑은 사고자 하는 적절한 제품을 찾기 위해 여러 가게를 돌아다니는 레크레이션 활동으로 생각한다. 대한민국에서 흔히 쓰이는 낱말인 아이 쇼핑(eye shopping)은 서양에서는 윈도 쇼핑(window shopping)이라고 부른다. 이는 엔터테인먼트를 위한 가게의 유리창을 통해 물건을 살펴 보는 것을 뜻한다. 실제로 구매를 하지 않고 물건을 산 것 같은 상상을 하게 만들 수 있다.

어떠한 사람들은 쇼핑이 불편한 존재로 여기기도 한다. 장을 보는 사람들은 가끔 유명한 제품을 사기 위해 긴 줄을 서며 오랜 시간 기다려야 하는 경우가 생긴다. 보통 휴가철을 맞는 손님이나 얼리 어댑터에게 흔한 일이다.

충동적으로 구매하는 행위는 중독으로 여긴다. 충동 구매를 하는 사람들은 장을 보는 것을 스스로 제어하지 못한다.

물건을 파는 사람

물건을 파는 사람들은 여러 이름으로 불린다. 이를테면 세일즈맨, 상인, 제조 업체를 들 수 있다.

옛 사회에서의 쇼핑[편집]

쇼핑은 역사상 수많은 문명의 발자취가 남아 있다. 고대 로마에서 트리아누스 황제의 시장 유적지(Trajan's Market)가 있었다. 여기서 소매 단위로 운영하는 주막이 있었다. 쇼핑 리스트는 로마 사람들이 사용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서기 75~125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하디안 장성에서 이를 발견할 수 있다.[1]

같이 보기[편집]

참조[편집]

  1. http://www.abc.net.au/science/news/stories/s253805.ht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