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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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Portulaca oleracea L. (1753) |
쇠비름은 쇠비름과에 속하는 한해살이풀이다. 밭이나 길가에서 흔히 자란다. 생명력이 강해서 뿌리째 뽑혀도 오랫동안 살 수 있다. 그만큼 번식이 왕성해서 농사에 큰 피해를 주어 해로운 잡초로 간주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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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 [편집]
줄기의 높이는 15-30㎝ 가량이다. 줄기는 가지로 나뉘어 있는데, 아랫부분은 땅을 기고 윗부분은 비스듬히 선다. 잎은 긴 타원형으로 마주나며 잎자루가 없으며 다육질이다. 5-8월경이 되면 5개의 꽃덮이를 가진 꽃이 가지 끝에 2-5개씩 피는데, 꽃자루가 없으며, 아침에 피었다가 한낮이 되면 오므라든다. 7-12개의 수술이 있으며 열매는 개과로, 익으면 위의 반쪽이 모자처럼 떨어진다.[1]
쓰임새 [편집]
잎을 나물이나 샐러드로 만들어 먹는다. 생약으로는 전초를 쓰며 마치현(馬齒莧)이라 한다. 옥살산 칼슘과 같은 다량의 무기염과 도파민 등을 함유하여 한국과 중국에서는 해독, 이뇨약으로 쓰며, 서양에서는 건위, 천식, 방광염에 쓴다.[2]
사진 [편집]
문학 속의 쇠비름 [편집]
| “ | 땅이 바짝 타들어가는 가뭄에도 물 한동이쯤은 품고 있다는...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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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중기.〈쇠비름풀〉,《밥상 위의 안부》(창비, 2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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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편집]
- ↑ 생물II·식물·관찰-식물의 계통과 분류-속씨식물-쇠비름.《글로벌 세계 대백과사전》
- ↑ 한국 약용식물 연구회 (2001년 2월 10일). 《종합 약용식물학》. 서울: 학창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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