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창식 (야구 선수)
| 송창식 Song Chang-Sik 한화 이글스 No.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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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본 정보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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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적 | |
| 출신지 | |
| 생년월일 | 1985년 3월 15일 (28세) |
| 신장 | 182 cm |
| 체중 | 102 kg |
| 선수 정보 | |
| 투구·타석 | 우투우타 |
| 수비 위치 | 투수 |
| 프로 입단 연도 | 2004년 |
| 드래프트 순위 | 2004년 2차 1순위(한화 이글스) |
| 첫 출장 | KBO / 2004년 4월 8일 대전 대 SK전 |
| 계약금 | 2억 원 |
| 연봉 | 8,500만 원 (2013년) |
| 경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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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수 경력
코치 경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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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창식(宋昌式, 1985년 3월 15일 ~ )은 한국 프로 야구 한화 이글스의 투수이다.
목차 |
아마추어 선수 시절 [편집]
충청북도 청주시 출신으로 서원초등학교와 세광중학교를 거쳐 세광고등학교에 진학한다.
프로 야구 선수시절 [편집]
2004년 2차 1순위 지명을 받아 입단하여, 시속 140km 후반의 직구를 주 무기로 해 데뷔 첫 해에 1완투 8승 7패의 기록을 세우며 신인왕 후보에 올랐다. 하지만 이듬해 팔꿈치 부상으로 5월에 일본으로 건너가 토미 존 수술을 받았다.[1]
2011 시즌 유일한 퇴장 [편집]
2011년 10월 5일 사직 롯데전 중 한화가 3-6으로 뒤져 있는 상태에서 롯데 타자 황성용과 정훈에게 연속으로 빈볼을 투구하여 '2011년 시즌 유일한 퇴장' 이라는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남겼다. 송창식은 첫번째 타자 황성용을 초구를 던져 사구로 내보냈고 정훈에게는 투구한 공 2개가 모두 위협구였다.[2]
병과의 싸움과 극복, 그리고 재계약 [편집]
팔꿈치 부상에서 회복한 이후 그에게 또 다시 병마가 찾아왔다. 그는 2군 경기 도중 1~2이닝만 던지면 손가락에 감각이 없어지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 병원에서 진단을 받았다. 검사 결과, 사지 말단이 괴사에 빠지거나 심하면 사지를 절단할 수 있는 불치병인 버거씨병(폐쇄성 혈전혈관염)이라는 병을 선고받았다. 결국 그는 버거씨병 치료 및 재활을 위해 2008년 4월, 한화에서 스스로 임의탈퇴를 선언하고 팀을 나왔다.[3] 임의탈퇴 후 2008년부터 2009년까지 모교인 세광고등학교에서 코치로 일했고, 감각이 없어지지 않게 꾸준히 훈련과 재활 치료를 하였다. 2010년 3월 5일 다시 한화에서 재입단 테스트를 받고, 연봉 3,000만 원에 재계약하여 복귀하였다. 그 해 1군 12경기에 등판했다. 그는 인터뷰를 통해 자신을 비롯한 모든 버거씨병과 싸우는 사람들한테 희망이 되어 주겠다고 말했다. 2011년 8월 21일 잠실 두산전에서 선발로 등판해 5⅔이닝 6피안타 1실점을 기록하며 승리 투수가 됐다. 이는 2004년 8월 4일 사직 롯데전 이후 2,573일 만의 선발승이다.[4]
참조 [편집]
- ↑ 프로야구 한화 송창식 팔꿈치 수술 - 연합뉴스
- ↑ 송창식 올시즌 '1호 퇴장', 사직야구장에서 무슨 일? - 머니투데이
- ↑ 죽었다 살아난 이들의 끝나지 않은 드라마 - 스포츠서울
- ↑ 한화 송창식, 2573일만에 감격적인 선발승 - OSEN
바깥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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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 20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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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감독 |
70 김응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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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치 | |
| 2군 감독 |
77 이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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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군 코치 | |
| 3군 코치 | |
| 투수 | |
| 포수 | |
| 내야수 | |
| 외야수 | |
| 군입대 선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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