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열음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손열음(1986년 5월 2일 -)은 대한민국의 피아니스트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영재로 입학하였고 스승은 피아니스트 김대진이다. 한국예술종합학교 음악원 기악과를 졸업한 후 독일 하노버 국립 음악대학교에서 아리에 바르디교수 아래에서 배우고 있다.
목차 |
경력 [편집]
- 1997년 《러시아 차이코프스키 청소년 국제 콩쿨》 최연소 2위(1위 없음)
- 1999년 《오벌린 국제 콩쿨》 최연소 1위
- 1999년 《대한민국 장한청소년 문화적 감성 부문 대상》
- 2000년 《Urtext 특별상》
- 2000년 《이화경향음악콩쿠르》1위
- 2001년 《독일 에틀링겐 국제 피아노 콩쿨》 최연소 1위
- 2002년 《이탈리아 비오티 국제 콩쿨》 최연소 1위
- 2003년 《한국음악협회 한국음악상 신인상》
- 2004년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 제1회 금호음악인상》 금호음악인상
- 2005년 《루빈스타인 국제 피아노 콩쿨》 3위
- 2009년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쿨]》 2위[1]
- 2011년 《제14회 차이콥스키기념 국제콩쿠르》2위[2]
음반 [편집]
- 2004년 《쇼팽 에튀드》 (유니버설 뮤직)
- 2008년 《쇼팽 녹턴》 (유니버설 뮤직)
- 2009년 《제13회 반 클라이번 국제 피아노 콩쿨: 은메달리스트 손열음》 (아르모니아 문디)
주석 [편집]
- ↑ “손열음, 반 클라이번 콩쿠르 준우승”, 《연합뉴스》, 2009년 6월 8일 작성. 2009년 6월 8일 확인.
- ↑ “차이코프스키 콩쿠르, 한국 압도”, 《경향신문》, 2011년 7월 1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