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민(小市民) 또는 프티부르주아(프랑스어: Petit-bourgeois)는 원래 18세기와 19세기 초기의 한 사회 계급을 가리키던 프랑스어 낱말으로, 현재는 부르주아와 프롤레타리아의 중간 계급의 의미로 사용된다. 이들은 부르주아는 아니지만 부르주아적인 사고를 갖고 있다.[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