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아 헤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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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달 기록
노르웨이의 국기 노르웨이의 선수
여자 피겨 스케이팅
동계 올림픽
1928 생모리츠 여자 싱글
1932 레이크플래시드 여자 싱글
1936 가르미슈파르텐키르헨 여자 싱글

소니아 헤니(노르웨이어: Sonja Henie, 1912년 4월 8일 ~ 1969년 10월 12일)는 노르웨이 출신의 여자 피겨 스케이팅 선수이다.

어린 시절부터 스케이트를 탔으며, 발레, 스키를 병행하며 피겨 스케이팅에 이들 기술을 접목시켜 피겨 스케이팅의 기술에 혁신적인 발전을 이루어 냈다. 1924년 동계 올림픽에 만11세의 나이로 출전하여 여자 싱글 8위에 올랐다. 1927년, 세계 피겨 선수권대회 여자 싱글에서 우승한 이후 1936년까지 10회 연속 우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동계 올림픽에서도 1928년, 1932년, 1936년년에 걸쳐 3회 연속 금메달을 획득했다. 1936년 동계 올림픽과 세계 선수권을 끝으로 프로로 전향했고, 미국으로 건너가 영화배우로도 활동했다. 만년에는 백혈병으로 투병 생활을 하면서도 여러 나라를 돌며 현대 미술 후원 활동을 했으며, 1969년 노르웨이로 돌아가는 비행기 안에서 세상을 떠났다. 피겨 스케이팅 역사상 가장 훌륭한 기록을 남긴 선수 중 하나로 유명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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