셸 망네 본데비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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셸 망네 본데비크
셸 망네 본데비크[1](노르웨이어: Kjell Magne Bondevik, 1947년 4월 3일 ~ )은 노르웨이의 정치인이다. 기독교민주당 소속으로, 1997년~2000년, 2001년~2005년 사이에 두 차례 총리를 지냈다. 총리직에서 물러난 후 그는 오슬로 센터를 설립하여 국제 인권 활동을 하고 있으며, 특히 북조선 인권 문제에 큰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2]
[편집] 주석
- ↑ 국립국어원 자료마당 외래어표기법 노르웨이어 자모와 한글 대조표 노르웨이어 외래어 표기법에 의한 표기. 언론에서는 셸 마그네 본데빅, 셸 마녜 분데비크 등으로 표기법이 일치되어 있지 않음.
- ↑ 北 인권 운동 펼치는 본데비크 前 노르웨이 총리, 세계일보 2007년 3월 6일자
| 전 임 토르비에른 야글란 |
노르웨이의 총리 1997년 ~ 2000년 |
후 임 옌스 스톨텐베르그 |
| 전 임 옌스 스톨텐베르그 |
노르웨이의 총리 2001년 ~ 2005년 |
후 임 옌스 스톨텐베르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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