셔터스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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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터스톡(Shutterstock)은 뉴욕에 본사를 두고 있는 스톡 포토 사이트 및 그 운영 회사이다. 전 세계에서 접수된 5,000만 컷 이상의 사진, 일러스트, 동영상디자이너와 일반 사용자용으로 판매하고 있다.[1] (모두 로열티 프리(RF) 이미지).



한국인 판매자격 주의사항!

1. 셔터스톡은 전 세계 스톡 이미지 기업 1위. 2. 한국 지사보유. 3. 꼼꼼한 영문 약관표시. 4. 여타 스톡 기업과 마찬가지로 신분증 첨부.


  • 하지만 한국의 경우, 신분증을 발송하면
<한국은 신분증이 아니라 여권을 첨부해라. 사진, 발급일자, 이름이 선명하게 첨부바람> 


  • 물론 가입 당시 약관에 없는 사실,

일부 한국인 블로거들에게 수당을 지급하여 '판매 자격을 취득하기 쉽다' 글을 쓰게하고, 지속적으로 1차례 신분증을 첨부받고, 그 후엔 여권 재첨부를 요구하는 이메일을 매번 발송해주는 수동적인 행위를 반복하고 있다.


이런 사실을 안다고 해도 지속적 인터넷 검열로 편집과 삭제를 반복하고, 국내 셔터스톡 또한 단순히 홍보, 마케팅에만 귀를 기울이고 판매와 전문적인 문제가 발생시 영국 본사로 연락하라는 지시이므로 판단은 스스로에게 맡기겠다.





1. 2014년 9시 뉴스에서 일부 외국 사이트의 가입시 여권을 첨부하지 마라는 경고가 있었다.

2. 한국인 가입자가 셔터스톡 담당자에게 이메일을 보내서 "왜 너희만 여권을 요구, 약관, 공지, 팝업조차 미기재하고 국가적 차별이다." 발송하였으나, 여권이나 보내라 반복했다고 한다.

역사[편집]

2003년 스스로 3만 점의 이미지를 제작, 소유하고 있던 존 오린저(en:Jon Oringer)[2] 에 의해 회사가 설립된다. 이후 다른 작가의 작품도 취급하게 된다. 다른 동종업자가 시작하기 전에 먼저 "서브스크립션"이라 불리는 이미지 라이센스 판매 방식을 도입했다. (고정된 월별 또는 연간 요금으로 하루 25매 또는 한달 750매까지 구입하는 방식.) 2006 년에는 사진 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서브스크립션"방식 판매를 시작하였다.[3]

셔터스톡이 시작한 "서브스크립션" 라이선스 판매는 고정 요금으로 이미지를 사용하고 싶었던 많은 고객에게 지지를 얻어 매출, 판매량 모두 급성장하였다. 그 후 경쟁사도 셔터스톡을 따라 "서브스크립션" 방식을 도입하게 된다.

2008년에는 "온디맨드"라는 이름으로 계약 후 1년간 언제든지 이미지를 선택하고 다운로드 할 수 있는 서비스를 유저에게 제공하기 시작하였고. 2009년에는 BigStockPhoto사를 인수하였다. (브랜드명은 BigStockPhoto에서 변함없음) [4]). 2012년 10월 [5]. [뉴욕 증권 거래소]에 상장하였다 (티커는 SSTK).

구매자[편집]

셔터스톡 고객은 전 세계 광고 대행사, 디자이너, 미디어 등의 업계에서부터 중소기업까지 다양하다.

글로벌 전개[편집]

셔터스톡은 200개국, 70,000명의 작가로부터 작품을 위탁 받아 한국어를 포함한 세계 20개국어로 이미지 검색과 구입이 가능한 시스템을 구축하고 전 세계 유저에게 라이센스를 판매하고 있다[6].

주소[편집]

본사 소재지:Empire State Building, 350 Fifth Avenue, New York, NY 10118, USA

주석[편집]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