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자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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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자매 Republic Of Korea Broadcasting-TV Rating System(15).svg
Three Sisters
장르 드라마
방송 시간 월요일 ~ 금요일 오후 7시 15분
방송 분량 35분
방송 기간 2010년 4월 19일 ~ 2010년 10월 27일
방송 횟수 123회
방송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방송 채널 SBS
제작 에브리쇼, 사람과 사람, 이주현, 홍형석
책임프로듀서 김정민
프로듀서 김용진
연출 윤류해, 손재성
조연출 안길호, 민연홍
극본 최윤정
대본 홍림인쇄 김상면
출연자 명세빈, 양미라, 조안
음성 2채널 스테레오 사운드(아날로그)
2채널 돌비 디지털(디지털)
자막 청각 장애인들을 위한 자막 방송
HD 방송 여부 HD 제작 · 방송
바깥 고리 공식 홈페이지

세 자매》는 SBS에서 2010년 4월 19일부터 2010년 10월 27일 까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방영되었던 텔레비전 드라마이다.

개요[편집]

중년 세대의 세 자매와 젊은 세대의 세 자매의 삶과 사랑을 그린 드라마이다.

등장 인물[편집]

주요 인물[편집]

김은영 관련 인물[편집]

김은실 관련 인물[편집]

김은주 관련 인물[편집]

그 외 인물들[편집]


수상[편집]

알아둘 점[편집]

  • 97년 11월부터 98년 1월까지 방영된 KBS 2TV 일요아침드라마 세 여자의 첫 번째 기획안이었는데 당초 이영희 차장이 프로듀서, 이성주 PD가 연출자로 낙점됐으며 박지영 김시원 윤해영이 주연이었지만 프로듀서로 낙점된 이영희 차장이 97년 9월 KBS에 사표를 내면서 연출자 이성주 PD도 연출 제의를 포기했다.
  • 이 과정에서 박지영은 이영희 차장, 이성주 PD와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출연 거부를 선언했으며 김시원 윤해영 역시 박지영을 따라 하차하게 되면서 제작이 무산됐다.
  • 결국 <세 자매>는 삼화프로덕션 외주제작으로 변경된 한편 외주제작국 박재영씨를 프로듀서, 원로 PD 하강일씨를 연출자로 낙점시키는 한편 출연진과 시놉시스를 재정비하게 되면서 세 여자란 제목으로 방영되었으나 독신을 주장하는 세 여자들이 집안의 강요로 맞선을 보게 되자 선을 보기 위해 나온 남자를 세 명이 짜고 골탕을 먹이는 과정에서 생기는 소동 등의 내용을 다루어 무책임한 비난을 산 것, 주연들의 연기력 부족, 시청률 부진 등의 탓인지 11회 만에 조기종영됐다.


경쟁 프로그램[편집]

바깥 고리[편집]

SBS 일일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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