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속 국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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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속국가의 현황. 파란색이 세속국가임.

세속 국가(世俗 國家)는 국가가 공식적으로 종교 문제에 관하여 중립을 유지하는 국가를 말한다. 중립이라 함은 특정 종교의 믿음과 그에 따른 신도들의 행동에 대하여 지지 혹은 반대를 표명하지 않으며 어떠한 형태로도 국가 내지는 정부가 특정 종교에 치우치지 않고 행정을 펴는 것을 말한다. 이러한 개념은 종교 국가에 반대되는 개념으로 현재 지구상의 국가 중 아랍권을 제외한 대부분의 나라들이 이 제도를 채택하고 있다. 또한 세속국가임을 대부분 헌법에 명시하고 있다. 세속 국가들은 대부분 종교의 자유를 헌법에 명시하고 있다.

2006년 현재 세속 국가로 인정되는 나라[편집]

"*" 독일은 헌법이 아닌 기본법(Grundgesetz)이 헌법을 대신한다.

이전에 세속국가였던 나라[편집]

  • 방글라데시 (1971-1976)
  • 이란 (1924-1979)
  • 마다가스카르 (?-2007) Constitution with "laïc" removed
  • 파키스탄 (1947-1956)

같이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