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경쟁력 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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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09 세계 경쟁력 지수 세계 지도. 각 색상은 순위에 오른 국가의 4분위를 나타낸다. 초록색은 고득점이며, 붉은색은 경쟁력이 낮은 국가이다. 회색은 자료 부족 국가

세계 경쟁력 보고서(Global Competitiveness Report)는 세계경제포럼에서 발간되는 권위있는 연간 보고서이다. 최초의 보고서는 1979년에 발간되었다. 2011-2012 보고서는 전 세계 142개국 주요 국가와 신흥 국가의 경제에 대한 내용을 다루고 있다. 2008-2009 보고서에는 134개국이 실렸다. 미국은 스위스와 같이 세계에서 가장 경쟁력 있는 나라로 분류되었지만, 2007~2010년 금융 위기와 거시 경제의 안정성 때문에 5위로 밀려났다. 이 보고서는 시민들에게 높은 수준의 번영을 제공하는 국가의 능력을 평가한다. 그리하여 결과적으로 국가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유효한 자원을 사용하는 지가 중요한 요소가 된다. 따라서 세계 경쟁력 지수는 현재와 중장기의 경제 번영 수준으로 지원할 수 있는 일련의 제도와 정책 그리고 요소를 평가한다.

2010-2011 순위[편집]

다음은 2010-2011 보고서에 있는 상위 30개 국가이다.[1]

2009-2010 순위[편집]

다음은 2009-2010 보고서에 있는 상위 30개 국가이다. [2]

2008-2009 순위[편집]

다음은 2008-2009 보고서에 있는 상위 30개 국가이다.[3]

  1. 미국 미국 5.74
  2. 스위스 스위스 5.61
  3. 덴마크 덴마크 5.58
  4. 스웨덴 스웨덴 5.53
  5. 싱가포르 싱가포르 5.53
  6. 핀란드 핀란드 5.50
  7. 독일 독일 5.46
  8. 네덜란드 네덜란드 5.41
  9. 일본 일본 5.38
  10. 캐나다 캐나다 5.37
  1. 홍콩 홍콩 특별행정구 5.33
  2. 영국 영국 5.30
  3. 대한민국 대한민국 5.28
  4. 오스트리아 오스트리아 5.23
  5. 노르웨이 노르웨이 5.22
  6. 프랑스 프랑스 5.22
  7. 중화민국 타이완 5.22
  8. 오스트레일리아 오스트레일리아 5.20
  9. 벨기에 벨기에 5.14
  10. 아이슬란드 아이슬란드 5.05
  1. 말레이시아 말레이시아 5.04
  2. 아일랜드 아일랜드 4.99
  3. 이스라엘 이스라엘 4.97
  4. 뉴질랜드 뉴질랜드 4.93
  5. 룩셈부르크 룩셈부르크 4.85
  6. 카타르 카타르 4.83
  7. 사우디아라비아 사우디아라비아 4.72
  8. 칠레 칠레 4.72
  9. 스페인 스페인 4.72
  10. 중화인민공화국 중국 4.70

대한민국[편집]

대한민국의 GCI는 다음과 같다.

  • 2010-2011 : 22위
  • 2009-2010 : 19위[4]
  • 2007-2008 : 13위
  • 2006년 : 24위
  • 2005년 : 19위

평가 변수[편집]

  • 제도
  • 사회간접자본
  • 거시경제
  • 교육 정도
  • 시장 효율성
  • 기술력
  • 비즈니스 복잡성
  • 혁신

같이 보기[편집]

주석[편집]

바깥 링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