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주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성 주간에서 넘어옴)
성주간을 시작하는 성지주일, 예수님의 예루살렘 입성 장면.
성주간 (Holy Week)또는 고난주간은 예수의 마지막 일주일을 묵상하는 교회력 절기이다. 예수의 예루살렘 입성을 기념하는 성지주일(고난주일)로 시작하며, 성토요일(부활전날)로 마친다.
목차 |
성주간의 절기 [편집]
가톨릭에서 부르는 성주간의 명칭 [편집]
《로마 미사 경본》(2008년)에 제시된 성주간 평일의 명칭은 다음과 같다.
성주간(HEBDOMADA SANCTA): 성토요일까지(파스카 성야 제외됨)
- 주님 수난 성지 주일(DOMINICA IN PALMIS DE PASSIONE DOMINI)
- 성주간 월요일(FERIA II HEBDOMADAE SANCTAE)
- 성주간 화요일(FERIA III HEBDOMADAE SANCTAE)
- 성주간 수요일(FERIA IV HEBDOMADAE SANCTAE)
- 성주간 목요일(FERIA V HEBDOMADAE SANCTAE):성유 축성 미사
파스카 성삼일(SACRUM TRIDUUM PASCHALE): 부활 대축일 제2저녁기도까지
부활 시기(TEMPUS PASCHALE): 부활 대축일 제2저녁기도까지는 파스카 성삼일에도 속함
- 예수 부활 대축일(DOMINICA PASCHAE IN RESURRECTIONE DOMINI): 파스카 성야(VIGILIA PASCHALIS IN NOCTE SANCTA),
- 부할 주일: 낮 미사(Ad Missam in die)
여기에서 주의할 것은, 성주간 목요일은 성유 축성 미사를 거행하는 오전을 가리키는 명칭이고, 성목요일은 파스카 성삼일에 속하는 주님 만찬 미사를 가리키는 명칭이라는 점이다.[1] 또한 비슷하게, 성토요일은 기도와 단식을 하며 주님의 부활을 기다리는 시간을 가리키는 명칭이고, 파스카 성야는 부활 시기의 예수 부활 대축일을 가리키는 명칭이다.[2]
한편 예수 부활 대축일의 파스카 성야와 낮 미사는 파스카 성삼일에도 속하고 부활 시기에도 모두 속하여, 수난에서 부활로 넘어가는 파스카 의 신비를 생생하게 드러낸다.
주석 [편집]
같이 보기 [편집]
| 이 글은 기독교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