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석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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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석제
Seong Seok-je.jpg
출생 1960년 7월 5일(1960-07-05) (54세)
경상북도 상주시 개운리
직업 소설가
국적 대한민국 대한민국
장르 소설

성석제(成碩濟, 1960년 7월 5일 ~ )는 대한민국소설가이다.

경상북도 상주시 에서 태어났으며, 초등학교 시절을 고향에서 보내고 중학교 2학년 봄1974년서울로 이주했다. 경신고등학교연세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였으며, 연세대학교 재학 시절 문학 동아리인 "연세문학회"에서 활동하였다. 1986년 6월 문학사상의 시 부문에서 신인상을 받아 등단하였다. 1991년 첫시집 《낯선 길에 묻다》를 펴냈다. 1994년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를 펴내면서 소설을 쓰기 시작했다. 특히 1995년 계간 《문학동네》에 단편소설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을 발표함으로써 주목을 받았다. 1996년 첫 소설집 《새가 되었네》(강출판사)를 펴냈다. 1997년 <유랑〉으로 제 30회 한국일보 문학상, 2000년 《홀림》으로 제 13회 동서 문학상, 단편소설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로 제 2회 이효석문학상을 받았으며 창작집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로 제 33회 동인문학상을 받았다. 2014년 장편소설 《투명인간》으로 제31회 요산문학상을 수상했다.

주요 작품[편집]

  • 장편소설 《왕을 찾아서》, 《아름다운 날들(원제 궁전의 새)》, 《도망자 이치도(원제 순정)》《인간의 힘》《위풍당당》《단한번의 연애》《투명인간
  • 중편소설 《호랑이를 봤다
  • 소설집 《그곳에는 어처구니들이 산다》(민음사), 《내 인생의 마지막 4.5초(원제 새가 되었네)》(강출판사, 1996), 《재미나는 인생》(강출판사, 1997), 《조동관 약전(원제 아빠 아빠 오, 불쌍한 우리 아빠)》(강출판사), 《홀림》(문학과 지성사, 2001), 《황만근은 이렇게 말했다》(창작과비평사, 2002) ISBN 89-364-3666-X, 《어머님이 들려주시던 노래》(창비),《번쩍하는 황홀한 순간》(문학동네, 2003) ISBN 89-8281-626-7, 《지금 행복해》(창비), 《참말로 좋은 날》(문학동네), 《인간적이다》(하늘연못, 2010) 《이 인간이 정말》(문학동네)
  • 산문집 《위대한 거짓말》,《즐겁게 춤을 추다가》(강출판사), 《소풍》(창비), 《칼과 황홀》(문학동네), 《성석제의 이야기 박물지 유쾌한 발견》(하늘연못), 《농담하는 카메라》(문학동네)
  • 시집 《낯선 길에 묻다》(민음사, 1991),《검은 암소의 천국》(민음사 1997)
  • 동화집 《토끼와 자라》,《바보 온달과 평강공주》(비룡소)
  • 기타 《성석제가 찾은 맛있는 문장들》(창비, 2009)

수상 경력[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