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신촌 대학생 피살 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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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신촌 대학생 피살 사건(-新村大學生被殺事件)은 2012년 4월 30일 서울특별시 지하철 2호선 신촌역 인근 창천근린공원에서 대학생인 20대 남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된 사건이다. 피해자 A와 용의자로 지목된 고교생 B(남), C(남), D(여)는 모 카페에서 만난 사람들이었으며, 가해자들은 카페의 같은 조(게임 마비노기의 악기 연주 시스템하에서 같이 연주하는 악단)에 소속되었다고 한다.[1] 한편 경찰은 구속된 B 등 3명과 불구속 입건된 피살자 A의 전 여자친구 E에 대해 추가조사를 마친 뒤 검찰에 송치하였다.[2]

방송 [편집]

주석 [편집]

  1. 김진아. “신촌 도심서 10대들 대학생 살해,그 이유가…”, 《서울신문》, 2012년 5월 1일 작성.
  2. 송세영. “‘신촌 대학생 살인사건’ 목조르고 찌르고… 담담히 범행 재연”, 《쿠키뉴스》, 2012년 5월 8일 작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