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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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은행(Seoul Bank)은 1959년부터 2002년까지 대한민국에 존속하던 금융기관이었다. 2002년 9월 하나은행과 합병 본계약을 체결하고, 12월 12일 하나은행과 합병하였다.

역사 [편집]

  • 1959년 서울은행 창립
  • 1962년 전국은행으로 인가·발족
  • 1976년 신탁은행을 흡수합병하여 서울신탁은행으로 상호변경
  • 1995년 다시 현재의 상호와 CI로 변경
  • 2001년 한국능률협회 고객만족경영대상을 수상
  • 2002년 9월 하나은행과 합병 본계열 체결
  • 2002년 12월 12일 하나은행과 합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