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번트 증후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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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번트 증후군(Savant syndrome)은 자폐증 등의 기능 장애를 갖고 있으면서 비장애인과는 다른 천재성을 동시에 갖는 현상이나 사람을 말한다.

설명[편집]

영화 《레인맨》주인공의 실제 모델인 킴 픽은 이 증후군을 갖고 있으며 그는 미국 우편번호부나 수년 간의 날짜•요일 등을 쉽게 암산 하거나 암기 하는 능력을 보여주었다. 이는 그의 가 좌뇌와 우뇌를 연결 해주는 뇌량이 없으므로 인해 좌뇌만을 사용하게 되었고 결국 좌뇌의 언어능력이 극적으로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이들의 4분에 3정도는 지능 지수(IQ)가 70 미만으로 아이큐 검사가 인간의 지적 능력 중 극히 일부분만을 보여준다는 사실의 증거로 제시되기도 한다.

인물 목록[편집]

참고[편집]

EBS 다큐 프라임, 아이의 사생활 1, 4부 다중지능[1]

주석[편집]

  1. 다큐프라임 아이의 사생활 미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