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토티에리 전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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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토티에리 전투
(제6차 대프랑스 동맹6일 전역의 일부)
현재 샤토티에리 전경
현재 샤토티에리 전경
날짜 1814년 2월 12일
장소 프랑스 샤토티에리
결과 프랑스의 승리
교전국
프랑스 프랑스 제국 Flag of the Kingdom of Prussia (1803-1892).svg프로이센 왕국
Flag of Russia.svg러시아 제국
지휘관
나폴레옹 황제
미셸 네
Flag of the Kingdom of Prussia (1803-1892).svg게프하르트 레베레히트 폰 블뤼허
Flag of the Kingdom of Prussia (1803-1892).svg루트비히 요르크 폰 바르텐부르크
피해 규모
600명 1,250명 프로이센
1,500명 러시아
대포 9문
수하물과 수송차


샤토티에리 전투는 1814년 2월 12일 폰 블뤼허(von Blücher) 원수의 프로이센 군과 나폴레옹이 이끄는 프랑스 군 사이에 벌어진 전투이다.

6일 전역 중 계속되는 전술적 승리에 힘입어 나폴레옹은 아예 프로이센 군을 날려 버려서 제6차 대프랑스 동맹 을 무력화 하려는 전략적 목표를 세운다. 그는 마른 강가의 샤토티에리(Château-Thierry)에서 요르크(Yorck) 장군의 후위를 공격한다.

네 원수에게 선봉을 맡겼는데, 네는 적군에 큰 손실을 끼치면서 블뤼허의 프로이센 군을 유린하다가, 프로이센 군이 우연히 운 좋게 배치해둔 포병대(batteries)의 활약으로 공세가 저지 당한다.

이때 프로이센 군은 1,250명의 손실을, 러시아 군은 1,500명의 손실을 본 데 비해 프랑스군의 손실은 600명에 불과했다. 프랑스는 9문의 대포와 많은 수화물과 수송차를 포획했다.[1]

참조와 주석[편집]

  1. Chandler, D. Dictionary of the Napoleonic wars. Wordsworth editions, 1999, pp. 90-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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