샐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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샐러드(salad, 문화어: 쌀라드)는 채소과일이 들어간 차가운 음식들이 섞인 것을 말한다. 사라다라고도 한다. 때론 크루톤이나 견과류를 음식 위에 뿌려 먹으며, 마요네즈를 뿌려 먹기도 한다. 고기, 생선, 파스타, 치즈, 전곡립(도정하지 않는 곡물)도 곁들여 먹는다. 샐러드는 주가 되는 음식을 먹기 앞서 전채로 대접한다. 샐러드의 재료에 따라 많은 종류로 나누어 지기도 한다.

샐러드(salad)라는 낱말은 같은 뜻을 가진 프랑스어 salade에서 비롯하였으며 더 거슬러 올라가 "소금기가 있는"을 뜻하는 라틴어 salata에서 비롯하였다.어떠한 나라에서는 샐러드 간장이나 시즌 소스(season sauce)도 샐러드라 부른다.[1]

드레싱[편집]

샐러드 소스를 "드레싱"으로 부르며 드레싱은 문화와 사람들에 따라 천차만별이다.

양식에서는 3종류가 기본이다.

  • 비네그레트
  • 크리미 드레싱 : 마요네즈가 기본이지만 요구르트나 사우어크림, 버터밀크, 우유 등을 첨가한다.
  • 조리한 드레싱은 크리미 드레싱과 유사하지만 계란을 첨가하여 더 진하거나 살짝 댚혀 먹는다.

비네그레트는 샐러드 오일과 식초의 혼합물이며 보통 허브나 향신료, 소금, 고추, 설탕 및 다른 재료를 섞는다. 보통 칭하는 샐러드 드레싱이 비네그레트로 볼 수 있으며[2] 소스나 양념장(혹은 마리네이드) 따위로 볼 수도 있다.

북아메리카에는 다양한 샐러드 드레싱이 있으며 프랑스의 전통 드레싱이 비네그레트로 마요네즈는 동유럽 국가들과 러시아에서 많이 쓴다. 남부 유럽에서는 식초나 올리브유를 사용하며 샐러드를 준비하여 내놓기 바로 전에 뿌려 먹는다.

사진[편집]

샐러드의 예[편집]

참조[편집]

  1. 水果沙拉 - 五湖品客
  2. BBC Good Foo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