색동저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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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동저고리

색동저고리(色-)는 색동으로 소매를 대어서 만든 어린이의 저고리 (현대에는 15세까지도 착용하므로 사실상 청소년기의 일부에도 착용한다고 보는 쪽이 무방하다.)이다. 혼례복, 무예복으로도 사용되었다. 색동으로는 붉은색, 파란색, 노란색, 흰색, 검은색의 다섯 가지 이 사용되었다. 명절날 입는 색동저고리는 붉은색, 파란색, 노란색을 고르게 섞어 화려하게 하고 무복에는 붉은색 계열을 많이 사용했으며, 예복은 색의 수를 줄이고 비슷한 색을 써서 우아하게 보이도록 했다. TV 프로그램에서는 무릎팍도사 강호동이 색동저고리 위에 배자를 입은 모습으로 등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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