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모신소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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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모신소재주식회사
COSMO AM & T
산업 분야 IT, 화학
창립 1967년
창립자 이창희
국가 대한민국 대한민국
본사 충청북도 충주시
충주호수로 36 (목행동 315)
핵심 인물 대표이사 김재명, 이창희, 이재관, 이재찬, 허경수
제품 필름가공제품 외
주요 주주 코스모화학
종업원 271명
웹사이트 코스모신소재

코스모신소재(COSMO AM&T, 새한미디어, 미디어, 새한전자, 마그네틱미디어, 마그네틱미디어코리아, Saehan Media 한국: 005070)은 1967년 설립된 대한민국 기업이다.

1967년 삼성그룹이병철회장의 차남 고 이창희 회장이 미국 마그네틱미디어와 제휴하여 마그네틱미디어코리아(주)로 설립되었으며 1976년 미디어(주)로 사명을 변경하였다가 1979년 새한전자(주)에 흡수합병되었다. 1980년 다시 새한미디어로 변경하였다. 2011년 코스모화학에 인수되어 코스모신소재로 사명을 변경하였다.[1]

본사 및 공장은 충주시 에 위치하고 있으며, 해외 지사는 일본에만 있고 일본생산시설을 포함해 모두 폐쇄되었다. 과거에 서울마포, 인천서구, 미국, 멕시코, 아일랜드에 사업장이 있었으나 모두 폐쇄 또는 매각하였다. 주분야는 필름가공업으로 사업 분야는 비디오 테이프, 오디오 테이프, 토너, 자성산화철, 2차전지용 양극활물질, 기능성필름 등을 생산·공급하고 있다. 자회사로 SAEHAN MEDIA JAPAN INC. 등이 있었다.

새한 기업집단 소속 주력 계열사였으나 새한그룹해체 이후 워크아웃을 진행하였고 2006년 론스타, 2008년 골든브리지컨소시엄(SM그룹) 등 과 M&A를 진행하였으나 모두 실패하고 2010년 8월 31일에 코스모화학컨소시엄과 M&A 본계약을 체결하며 워크아웃을 졸업했다. 2010년 12월 코스모그룹(GS그룹방계) 계열사로 편입되었으며 새한전자를 계열사(자회사)에서 제외하였다. [2] 2011년 3월 18일 코스모신소재로 사명을 변경하고 자회사였던 새한정보시스템 보유 지분 전량을 도레이첨단소재에 매각하였다.

주석[편집]

  1. 범현주 기자. “새한미디어 ‘코스모신소재’로 사명 변경”, 《내일신문》, 2011년 3월 22일 작성.
  2. 새한미디어,새한전자 계열사서 제외”, 《파이낸셜뉴스》, 2010년 12월 2일 작성.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