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송이(-松栮) 또는 큰느타리는 느타리과의 버섯으로, 느타리를 품종 개량해 만든 버섯이다.
큰느타리 또는 왕느타리로 불리다가, 경상남도 농업기술원에서 새송이라는 이름으로 명명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