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의 저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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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저주
장르 호러/스릴러/드라마
감독 잭 스나이더
제작 마크 에이브러햄
각본 제임스건
조지 로메로
주연 세라 폴리
빙 레임스
제이크 웨버
타이 버렐
배급사 UIP 코리아
개봉일 대한민국 대한민국 2004년 5월 14일

미국 미국 2004년 3월 19일

언어 영어
등급 18세 이상 관람가 (대한민국)

새벽의 저주(원제:Dawn of the Dead)》는 2004년 5월 14일에 개봉한 잭 스나이더 감독의 호러 영화이다. 상영 시간 98분 (감독 판 109분).1978년에 제작된 영화 시체들의 새벽(원제는 동일한 Dawn of the Dead)의 리메이크 작품. 원작과는 다른 달리는 좀비라고 하는 설정에 의해, 원작과는 다른 서바이벌 액션으로서 평가되고 있다.

줄거리[편집]

간호사인 아나는 병원에 근무하며 남편 루이스와 평온한 생활을 보내고 있었다. 어느날, 이웃집의 딸인 비비안이 아나의 침실 앞에 서있다. 비비안은 얼굴에 흉측한 상처를 입고 있었고 비비안은 아나의 남편 루이스에게 다가와 그의 목을 문다. 큰 상처를 입은 루이스는 사망하게 되고, 아나는 필사적으로 전화로 구조를 요청하지만 전화는 혼선되어 연결되지 않는다. 죽었던 루이스가 일어나 좀비가 되어 그녀에게 달려들고 그녀는 집으로부터 탈출 한다. 그리고 그녀는 경찰관인 케네스와 다른 사람들을 만나게 되고 근처의 쇼핑몰로 도망친다. 하지만 쇼핑몰 마저도 좀비의 급습에 더 이상 머무를 수 없게 되고, 이제 그들의 희망은 오로지 좀비들로부터 도망쳐 생존하는 것뿐이다. 수많은 위협에 그들은 서로를 의지하는데..

출연자[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