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항공모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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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12 상파울루
FS Foch Dragon Hammer '92 crop.jpg
상파울루가 된 포슈
대략적인 정보
함번  A12
함명  상파울루
진수  1959년 (프랑스)
취역  2000년 11월 15일 (브라질)
최후  2008년 이후 사용중지, only 1 of the 12 A-4 Skyhawk is ready to fly.[1]
일반적인 특징
배수량  기준 24,200 톤, 만재 32,800 톤
전장  265 m
선폭  31.7 m
추진  6 보일러, 4 스팀터빈 126,000 hp, 2축
속력  32 노트
항속거리  18 노트 7500 해리
무장  four 100 mm turrets, two SACP Crotale EDIR systems, five 12.7 mm machine guns, 4 dual Simbad launchers
전자전  DRBV-23B air sentry radar

DRBV-50 low-altitude or surface sentry radar (later replaced by a DRBV-15)
NRBA-50 approach radar
DRBI-10 tri-dimensional air sentry radar
several DRBC-31 fire radar (later DRBC-32C)
DRBN-34 navigation radars

함재기  총 40대 탑재
A-4KU 스카이호크
쿠거헬기
HB 350
HB.355 Ecureuils
SH-3 시 킹
브라질 상파울루 항공모함의 AF-1 스카이호크 (A-4KU)

상파울루 항공모함은 브라질의 항공모함이다. 1957년에 건조된 프랑스의 클레망소급 디젤 항공모함의 2번함인 포슈2000년에 중고로 수입한 것이다. 현재 브라질 해군의 기함이다.

미국, 러시아, 스페인, 이탈리아, 인도, 프랑스, 영국, 브라질, 태국 등 9개국 이상이 현재 항공모함 또는 비행갑판이 있는 강습상륙함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러시아, 프랑스, 브라질의 오직 4개국만이 CTOL 함재기를 탑재할 수 있는 항공모함을 보유하고 있다.

상파울루함의 크기(표준배수량 24,200 톤, 길이 265 m)는 한국 전쟁에 참전한 미국의 에섹스급 항공모함(표준배수량 27,200 톤, 길이 266 m)과 비슷하다. 미국은 그 다음 함급으로 배수량 4만톤급인 미드웨이급 항공모함을 건조하며, 그 이후로는 세계 최초의 원자력 항공모함인 USS 엔터프라이즈 (CVN-65)을 건조한다.

라팔[편집]

프랑스는 브라질에 수출하기 전, 포슈에서 라팔의 이착륙 훈련을 실시했다. 2011년 1월 1일, 알렌 쥐페 프랑스 국방장관은 브라질의 지우마 호세프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후 가진 브라질 관료들과의 회담결과 라팔의 최초 해외수출이 확정적이라고 밝혔다.[2] 그러나 이번 계약은 브라질 공군의 36대 도입 사업이다.

사고[편집]

2005년 5월 17일 상파울루의 증기배관장치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승무원 1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 승무원들이 항공기 이착륙 시스템을 점검하던 중 시스템에 연결돼 있는 보일러 장치가 높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터졌다.[3]

참고[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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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