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파울루 항공모함
| A12 상파울루 | |
|---|---|
상파울루가 된 포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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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략적인 정보 | |
| 함번 | A12 |
| 함명 | 상파울루 |
| 진수 | 1959년 (프랑스) |
| 취역 | 2000년 11월 15일 (브라질) |
| 최후 | 2008년 이후 사용중지, only 1 of the 12 A-4 Skyhawk is ready to fly.[1] |
| 일반적인 특징 | |
| 배수량 | 기준 24,200 톤, 만재 32,800 톤 |
| 전장 | 265 m |
| 선폭 | 31.7 m |
| 추진 | 6 보일러, 4 스팀터빈 126,000 hp, 2축 |
| 속력 | 32 노트 |
| 항속거리 | 18 노트 7500 해리 |
| 무장 | four 100 mm turrets, two SACP Crotale EDIR systems, five 12.7 mm machine guns, 4 dual Simbad launchers |
| 전자전 | DRBV-23B air sentry radar DRBV-50 low-altitude or surface sentry radar (later replaced by a DRBV-15) |
| 함재기 | 총 40대 탑재 A-4KU 스카이호크 쿠거헬기 HB 350 HB.355 Ecureuils SH-3 시 킹 |
상파울루 항공모함은 브라질의 항공모함이다. 1957년에 건조된 프랑스의 클레망소급 디젤 항공모함의 2번함인 포슈를 2000년에 중고로 수입한 것이다. 현재 브라질 해군의 기함이다.
미국, 러시아, 스페인, 이탈리아, 인도, 프랑스, 영국, 브라질, 태국 등 9개국 이상이 현재 항공모함 또는 비행갑판이 있는 강습상륙함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 러시아, 프랑스, 브라질의 오직 4개국만이 CTOL 함재기를 탑재할 수 있는 항공모함을 보유하고 있다.
상파울루함의 크기(표준배수량 24,200 톤, 길이 265 m)는 한국 전쟁에 참전한 미국의 에섹스급 항공모함(표준배수량 27,200 톤, 길이 266 m)과 비슷하다. 미국은 그 다음 함급으로 배수량 4만톤급인 미드웨이급 항공모함을 건조하며, 그 이후로는 세계 최초의 원자력 항공모함인 USS 엔터프라이즈 (CVN-65)을 건조한다.
목차 |
라팔 [편집]
프랑스는 브라질에 수출하기 전, 포슈에서 라팔의 이착륙 훈련을 실시했다. 2011년 1월 1일, 알렌 쥐페 프랑스 국방장관은 브라질의 지우마 호세프 신임 대통령 취임식에 참석한 후 가진 브라질 관료들과의 회담결과 라팔의 최초 해외수출이 확정적이라고 밝혔다.[2] 그러나 이번 계약은 브라질 공군의 36대 도입 사업이다.
사고 [편집]
2005년 5월 17일 상파울루의 증기배관장치에서 폭발사고가 일어나 승무원 1명이 숨지고 10여명이 다쳤다. 승무원들이 항공기 이착륙 시스템을 점검하던 중 시스템에 연결돼 있는 보일러 장치가 높은 압력을 견디지 못하고 터졌다.[3]
참고 [편집]
더보기 [편집]
바깥 고리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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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chtres.com information on NAe São Paulo
- NAe São Paulo on Google Maps, anchored in Rio de Janeiro
- The brazilian navy 'new' aircraft-carrier - Poder Naval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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