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투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상투는 성인 남자가 머리털을 끌어올려서 정수리 위에 틀어 감아 삐죽하게 맨 것이다. 대개 망건을 쓰고 동곳을 곶아 맨다. 조선시대 26대 고종32(1895년) 11월에 단발령이 내려 상투를 깎게 되었다.

이 문서는 문화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이 문서는 한국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