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도르 호르헤 블랑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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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기 | 1982년 8월 16일 ~ 1986년 8월 1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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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임: 하코보 마흘루타(제47대)
후임: 호아킨 발라게르(제49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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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일 | 1926년 7월 5일 |
| 출생지 | |
| 사망일 | 2010년 12월 26일 (84세) |
| 사망지 | |
| 정당 | 도미니카 개혁당 |
| 배우자 | 아셀라 메라 |
| 자녀 | 오를란도 |
살바도르 호르헤 블랑코(스페인어: Salvador Jorge Blanco)는 도미니카 공화국의 정치인이다. 도미니카 개혁당의 일원이었고, 1982년부터 4년간 대통령으로 재임했다.
산티아고 델 로스 카바예로스에서 태어났으며, 자코보 마즐루타(Jacobo Majluta)의 뒤를 이어 대통령으로 당선되었다.
하지만 집권 기간 동안 경제 사정이 악화되었고, 재임 중 부패 혐의가 드러나 징역 20년형을 선고받았다. 이후 무죄선고를 받기 전까지 2개월간 복역했다.[1]
하지만 침대에서 떨어진 뒤 대뇌혈종을 일으켜 병원으로 옮겨졌고, 이후 37일간 병마와 싸우다 사망했다.[2]
주석 [편집]
- ↑ 김현정 (2010년 10월 27일). 블랑코 前 도미니카 대통령 별세. 2012년 5월 23일에 확인.
- ↑ 김현정 (2010년 10월 27일). 블랑코 前 도미니카 대통령 별세. 2012년 5월 23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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