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바도르 산체스 세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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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바도르 산체스 세렌(스페인어: Salvador Sánchez Cerén)은 엘살바도르의 정치인이다. 2009년 마우리시오 푸네스의 러닝메이트로 출마, 당선되어 부통령으로 재직하고 있다. 2014년 대통령 선거에서 노르만 퀴하노를 누르고 당선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