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구나무
살구 열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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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전 상태 | ||||||||||||||||||
관심대상(LC), IUCN 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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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생물 분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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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명 | ||||||||||||||||||
| Prunus armeniaca L. |
살구나무(杏, 영어: Apricot, 학명: Prunus armeniaca,)는 장미과 벚나무속에 속하는 식물로서 원산지는 중국 북서부로 보고 있다. 현재 한반도와 일본에서도 널리 재배된다.[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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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편집]
대개 8-12m 크기로 자라며 줄기는 직경 40cm정도로 큰다. 잎은 길이 5–9 cm, 너비 4–8 cm로 자라며 꽃은 흰색에서 분홍색 빛을 띤다. 잎보다 꽃이 먼저 피며 복숭아와 비슷한 핵과이다. [3]
대개 살구나무가 아열대 지방 원산인 것으로 생각하지만 원래는 추운 겨울을 잘 견디는 식물로서 대륙성 기후가 나타나는 곳이 원산이다. 복숭아보다 더 추위를 잘 견디며 -30도까지도 견딜 수 있다고 한다. 서리에도 잘 견디기 때문에 꽃이 이르게 피는 편이다. 중국 북서부에서는 겨울이 심하게 춥지만 유럽이나 북아메리카보다는 기후 자체가 변동이 잦지 않은 편이다. 사실 과육이 잘 여물려면 적당한 추위는 꼭 필요하다. 건조기후에서도 잘 견디기 때문에 지중해 연안에서 잘 서식할 수 있다..[4]
재배종 살구의 경우 접붙이기를 해서 복숭아나 자두 나무에 꽂아 키우기도 한다.
생산 및 재배 [편집]
터키와 몰타가 가장 주요한 살구 생산국이다.[5] 이란과 아르메니아가 뒤를 따른다.
씨앗이나 살구 열매는 중앙아시아와 지중해 연안에서 서식하며 맛이 너무 달아서 아몬드를 식재료로 쓰는 경우도 많다. 씨앗유의 일종으로 쓰는 경우도 많다.
시안화배당체가 씨앗에 특히 많이 있다. 암 예방에도 효과가 있으며 서기 502년부터 종양치료제로 썼다는 기록이 있다. 17세기에는 영국에서 종양 치료제로 쓰였다. 하지만 1980년 미 국립암센터가 그다지 효과가 있지 않다고 발표했다.[6]
유럽에서는 살구를 강정제로 여기는 경향이 있다. 섬유질을 많이 포함하고 있어 변비 예방에 좋으며 3개 정도만 먹어도 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고 한다.
같이 보기 [편집]
갤러리 [편집]
주석 [편집]
| 위키미디어 공용에 관련 미디어 자료가 있습니다. |
- ↑ Flora of China: Armeniaca vulgaris
- ↑ Prunus armeniaca
- ↑ Rushforth, K. (1999). Trees of Britain and Europe. Collins ISBN 0-00-220013-9.
- ↑ Prunus sibirica - L.
- ↑ The tendencies of Apricot producers
- ↑ aprico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