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메 사원(San Thome Basilica)은 마드라스대사교가 관장하는 로마 가톨릭교회인데 19세기말에 그때까지 만들어져 있던 포르투갈의 교회를 계승해 이루어져 네오 고딕양식으로 세워졌다. 건물은 옛날부터 산토메의 묘가 있다고 믿는 동굴 위에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