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토끼꽃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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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ipsacus fullo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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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토끼꽃과는 산토끼꽃목의 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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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분포
구대륙의 온대를 중심으로 분포하고 있으며, 특히 지중해 연안에서 많은 종을 볼 수 있으나 폴리네시아와 오스트레일리아에는 없다. 세계적으로, 10속의 270여 종 정도가 알려져 있는데, 한국에는 산토끼꽃속과 솔체꽃속의 각 1종씩이 자라고 있다.
[편집] 특징
이 과의 식물은 마타리과와 비슷하지만, 씨방이 2개의 심피로 이루어져 있으며, 1개의 방을 가지는 점, 국화꽃과 비슷하게 두상화가 되는 점 등의 형질로 구별할 수 있다. 국화과는 꽃밥이 붙어 있으나, 이 과는 꽃밥이 떨어진다.[1]
[편집] 속
- Acanthocalyx
- Dipsacus
- Knautia
- Scabiosa
- Succisa
- Succisella
- Morina - 모리나과로 분류되기도 한다.
- Cephalaria
- Pterocephalus
- Callistemma
- Pycnocomon
- Triplostegia
[편집] 주석
- ↑ 이영노·오용자 (1982년 2월 5일). 《관속 식물 분류학》. 서울: 새글사, 184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