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제 (불교)
위키백과 ―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사제설에서 넘어옴)
| 기본교의 |
|---|
| 삼법인 사성제 팔정도 불성 삼보 오온 열반 연기 삼무루학 십이인연 |
| 수행위계 |
| 부처 보살 연각 아라한 아나함 사타함 수다원 |
| 인물 |
| 석가모니 십대제자 구마라습 용수 혜원 달마 지의 현장 연화생 혜능 허운 인광 |
| 종파 |
| 대승 소승 상좌부 티베트 한전 현교 밀교 교종 선종 |
| 불경 |
| 법화경 법구경 화엄경 능엄경 아미타경 천수경 능가경 반야심경 금강경 지장경 정토경 대일경 밀린다왕문경 유마경 약사경 지장보살본원경 육조단경 아함경 백유경 열반경 원각경 대반야경 본생경 대지도론 성실론 유가사지론 마하지관 대승기신론 여래장경 해심밀경 |
| 성지 |
| 팔대성지 사대보살도장 |
| 관련 |
| 미술 제도 역사 음악 |
사성제(四聖諦 혹은 四諦, 산스크리트어: Āryasatya)란 아함경(阿含經)에서 가르치는 법 가운데 하나로 '네가지 높은 깨우침'(Ārya: 높은, Satya: 깨우침)을 뜻한다. 고(苦), 집(集), 멸(滅), 도(道)의 4가지로 나뉘며, '제'(諦, satya)는 진리를 말한다.
목차 |
[편집] 고제
고제(苦諦, Duhakaha Satya)란 인간이 살면서 겪는 8가지의 아픔으로, 인간은 생존 자체가 괴로움의 연속이라는 의미이다.
[편집] 팔고 (八苦)
- 태어나는 고통(生).
- 늙는 고통(老).
- 병드는 고통(病).
- 죽는 고통(死).
- 사랑하는 것과 헤어지는 고통(愛別離).
- 미워하는 사람과 만나야 하는 고통(怨憎會).
- 원하는 것을 성취하지 못하는 고통(求不得).
- 오취온, 또는 오온(五取蘊, 五蘊)에 집착함으로서 비롯되는 고통(五取蘊苦, 五陰盛苦).
- 오취온 (五取蘊, Paňca Sakandha)
- 색 (色, Rūpa)
- 수 (受, Vedanā)
- 상 (想, Samjňā)
- 행 (行, Samskāra)
- 식 (識, Vijňāna)
- 오취온 (五取蘊, Paňca Sakandha)
[편집] 집제 (集諦, Samudaya Satya)
아픔의 원인은 인간의 갈애(渴愛, 갈망함)에 있음을 말한다.
[편집] 멸제 (滅諦, Nirodha Satya)
아픔의 원인인 갈애가 완전히 없어지는 경지를 말하며, 이 상태를 열반(涅槃) 또는 해탈(解脫)이라 한다.
[편집] 도제 (道諦, Mārga Satya)
- 이 부분의 본문은 팔정도입니다.
고제와 집제를 멸하는 방법을 말한다. 이 방법은 곧 팔정도로 요약된다.
| 이 글은 불교에 관한 토막글입니다. 서로의 지식을 모아 알차게 문서를 완성해 갑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