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안녕하세요! 사용자 Ta183ta의 대문입니다.
- 준비하는 것이 있어 당분간 활발한 기여는 힘듭니다.
[편집] 잡소리
- 독자연구와 신빙성 있는 출처의 차이가 과연 무엇일까? 모 문서에 대한 논쟁을 보면서 문득 떠오르는 생각이다. 모든 서술 내용에 출처가 필요하다고 보지 않는다. 때로는 그 사이트의 콘텐츠를 만들면서 역사를 함께했던 사람의 기억이 가장 훌륭한 출처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 기억을 문장으로 만들어 사전 형식으로 썼을 때, 그 내용이 다른 이들의 자유나 권리를 침해하지 않는다면 충분히 백과사전으로서의 자격이 있는 내용이라 본다. 지미 웨일스가 만든 법칙에 지나치게 얽매일 필요가 있을까? 이 기준을 기계적으로 적용할 경우 위키백과에서 삭제되어야 할 문서들이 수도 없이 많을 것이다.
- 기자의 발언이 곧 길이요 진리요 생명은 아닐 것이다. 그러나 일개 네티즌이 투고한 글은 신빙성이 없으며, 그 투고한 글을 바탕으로 기사를 작성한 기자의 글은 신빙성이 있다는 이유로 받아들여진다.
[편집] 기타 잡다한 생각
- 사용자:록: 2008년 9월 활동을 접으심. 위키에 처음 입문했을 때 나름대로 벤치마킹의 귀감으로 삼았던 분인데 내공을 따라가기는 솔직히 힘들었고...다시 돌아와 주셨으면 함.
[편집] 부화실
각종 개인적 작업 문서 및 대량생산 공정 중간점검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