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용자:Asfreeas
2011년 6월 11일 겨우 3만회를 넘겼습니다.
목차 |
[편집] 유용한 팁
- 노가다를 줄여주는 정규식(Regular Expression)
- 문서 전체에서 줄의 맨앞과 맨뒤에 문자 삽입
- 한번에 문서 전체에 도표 줄넘김 삽입하기
- 엔터와 탭을 원하는대로
- 잉크스케이프로 위키 지도 만들기
[편집] 환영
환영합니다.
- 우리가 6만건에서 7만건에 도달할 동안, 중국은 17만건에서 20만건에 도달하는 군요. 위키의 분량이 중국은 20만건, 일본은 51만건, 미국은 240만건, 한국은 겨우 7만건에 도달했습니다.
- 우리가 8만건에서 9만건에 도달할 동안, 중국은 21만건에서 23.4만건으로, 일본은 56만건, 미국은 276만건에 도달했습니다.
한국 중국 일본 미국 ---------------------------- 6만 17 45 200 7만 20 51 240 8만 21.1 53.7 263 2008-11-20 9만 23.4 56.5 276.1 2009-02-25(23:30) 10만 25.5 59.14 290.2 2009-06-4 15만 33.65 72.16 350.2 2010-12-15 (18:30)
[편집] 위키의 미래
[편집] 내가 생각하는 위키
정보의 양과 질에서 보면, 네이버도 2년 이내에 컨텐츠에 대해서는 손을 들어야 할 것입니다. 다만, 위키는 여전히 백과사전으로 남을 테고, 네이버나 다음은 블로거의 경험과 여행기와 같은 체험을 바탕으로 한 컨텐츠이기 때문에 서로의 영역은 다릅니다. 하지만 결국 가장 큰 수혜자는 일반 이용자이고, 그 다음은 다음과 네이버와 같은 포털이 될 것입니다.
참여를 하면서, 방대한 컨텐츠양과 후손에게도 물려줄 수 있는 지식유산이란 점이 감탄을 자아냅니다. 특히, 일본이나 중국, 영어 자료는 입을 다물지 못하게 하는군요. 뿐만아니라 백과사전들도 모두 손을 들어야 겠군요. 하지만 갈 길은 멉니다. 다만 아직은 시행착오를 거쳐야 하는 단계입니다.
- 첫째, 아마도 그런 시행착오는 한국어 위키가 15만건이 될 때까지도 계속될 것입니다. 예를 들면, 내용이 충실하지 못한 컨텐츠가 여전히 병존한다는 것일 것입니다.
- 둘째, 그러나 그 이후에는 좀 더 구조화되고 체계화될 것이고 20만건에 도달하면 빛이 나기 시작할 겁니다.
[편집] 내가 생각하는 한국어 위키
한국어 위키백과는 분명 대한민국과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하 북한)을 아우르는 공통적인 사전이지만, 북한은 위키를 인정하지 않기에, 실질적으로 대한민국의 표준어가 북조선의 문화어에 우선할 수 밖에 없다고 봅니다. 이것은 결코 중립적인 입장과 배치된다고 생각할 수 없으며, 현실적으로 한국어 = Korean ≒ 표준어라고 할 수 밖에 없는 이유입니다.
[편집] 당부
- 2008년 4월부터 시작했습니다.
- 위키백과에 적응하기 쉽지 않습니다. 특히 관리자들의 꾸준한 인내와 친절이 필요합니다. 새롭게 진입하는 10명의 초보 중 나처럼 살아 남을 수 있는 필자는 0.5명 정도일 것입니다.
[편집] 기여
[편집] 편집 중점 방향
- 대중 없지만, 중국과 일본 그리고 반드시 필요한 문서라고 생각하는 것입니다.
- 일본은 주관이 강한 몇몇 분들 때문에 편집을 포기하였습니다. 주로 문화어를 사용하시는 북한계나 제일교포인 듯..
- 문학, 언어학, 지리 등에 관심이 있습니다.
[편집] 프로젝트
|
행정 구역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
[편집] 명예와 저작권
나에게 위키는 내가 편리하게 보고, 자식들이 편리하게 볼 수 있는 백과사전일 뿐입니다.
- 나에게 명예는 필요없습니다. 다만 반스타를 주신다면 반갑게 받겠습니다.
- 나에게 내 사전 작업에 대한 수정을 허락을 받을 필요가 없습니다. 아래의 원칙을 그대로 준수합니다.
- 작성한 문서를 다른 사람이 수정하거나 배포하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면, 저장하지 마십시오.
| 역사 반스타 | ||
| 한국의 역사에 다량의 기여를 하시는 Asfreeas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Ta183 (토론) 2008년 12월 13일 (토) 01:00 (KST) |
| 오리지널 반스타 | ||
| 나는 중국에 관해 꾸준히 기여해주시고, 또 내용을 알차게 만들어주시는 Asfreeas님께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 Ş.ßULLET. (토론) 2009년 1월 28일 (수) 02:44 (KST) |
| 오리지널 반스타 | ||
| 리장 시, 나시족 등 관련 문서들을 만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에 반스타를 드립니다. mbc에서 한 다큐 인문기행 중국 운남편에서 관련 내용을 보고 혹시나 하고 위키백과를 검색했는데 Asfreeas님께서 만들어주셨네요. 유용한 문서들 감사합니다. -- hun99 (토론) 2010년 4월 20일 (화) 01:12 (KST) |
| 문서 정리 편집장 반스타 | ||
| 김포국제공항의 역사를 간결하게 정리해주셔서 이 반스타를 드립니다. --관인생략 토론·기여·메일 2009년 4월 1일 (수) 17:09 (KST) |
[편집] 간단 소개
- 필자는 경상도 진주 근교에서 태어나 자랐습니다. (촉석루, 진주성, 창렬사를 청소했습니다.)
- 필자는 20세에 성인으로서 집에서 완전한 자립을 이루었습니다.(의식주, 경제적 자립)
- 필자는 1991년도에 UNIX를 배웠습니다.
- 필자는 1991년에 인터넷을 배웠습니다. (FTP, email, Telnet, IRC)
- 필자는 보병으로 군대를 마쳤습니다.(Infantry 105)
- 필자는 대학을 마쳤습니다.
- 필자는 대한민국 서울에 살고 있습니다.
- 주로 작업하고 있는 중국 실크로드와 내륙을 비롯하여, 일본, 베트남, 캄보디아, 유럽, 남태평양 등 전 세계 많은 곳을 돌아다녔습니다. (미국과 아프리카는 가본 적이 없습니다.)
- 주로 영어 > 중국어 > 일본어를 참조합니다.
- 비교 문화와 역사, 민족, 경제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 중국어, 일본어, 영어, 한국어 위키에 각각 Asfreeas란 계정을 가지고 있으며, 아직은 병아리 단계입니다. 20년이 넘게 가지고 있어 이 ID가 익숙한 사람이 있다면, 내가 바로 추측한 그 사람일 것입니다.
[편집] 성향
비록 필자가 유교적 전통 문화를 바탕으로 한 보수적인 사고를 가지고 있지만, 뉴라이트나 조중동류의 가짜 언론들이 주장하는 보수는 아닙니다. 필자는 민족과 전통을 중시하는 정통적인 개념의 보수입니다. 전통과 민족을 부정하는 가짜 보수들은 결단코 스스로의 정체성을 생각해 보기 바랍니다.
- 비록 필자가 구약, 신약을 즐겨 읽었지만, 한국 기독교는 전통과 한국을 좀 먹는 해악으로 생각합니다.
- 필자는 불교 경전 법화경, 화엄경, 금강경을 즐겨 읽었지만 이해하기 어려웠습니다.
- 필자는 논어, 맹자, 도덕경을 원서로 즐겨 읽습니다.
- 필자는 한국 고대사와 중세사, 근현대사를 고등학교 때 독파하였습니다. 가장 충격적이었던 책은 함석헌 선생의 《뜻으로 본 한국사》였습니다.
- 필자가 지금도 가장 즐겨 보는 것은 조선왕조실록입니다.
- 필자는 중국의 손자병법, 초한지, 삼국지 등 중국의 각종 고전과 당나라, 명나라, 청나라, 대장정, 한국 전쟁 등 중국의 역사를 즐겨읽었습니다.
- 필자는 그리스 - 로마 신화, 북유럽 신화, 인도 신화, 중국 신화, 이집트 신화, 캄보디아 신화를 읽었습니다.
- 필자는 영미문학과 언어학을 전공하였습니다.
- 필자는 민주주의와 상식를 지지합니다.
- 필자는 문화적 다양성을 인정하며, 문화적 편견을 혐오합니다.
[편집] 사용
위키는 오픈 백과입니다. 저작권에 대한 사항도 규정되어 있지만, 모두가 편하게 사용하기 위해서 작업을 하는 것입니다. 제가 기부한 이미지나 작업한 것에 대해서는 어떠한 제약도 없습니다. 제가 작업을 하는 이유는 나와 내 아이들이 편리하게 사용하고자 하는 단 한가지 이유입니다.
[편집] 편집 방향
- 한국 역사
- 중국, 일본 역사, 인물
- 한국, 중국, 일본 지역 정보(국가 / 도시)
- 기타 동남아 지역정보
딱히 참가하는 프로젝트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