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보이 공녀 마리아 테레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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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보이 공녀 마리아 테레사 | |
|---|---|
| 배우자 | 프랑스의 샤를 10세 |
| 왕가 | 혼전:사보이 왕가 혼후:부르봉 왕가 |
| 부친 | 비토리오 아메데오 3세 |
| 모친 | 스페인의 마리아 안토니아 |
| 출생 | 1756년 1월 31일 |
| 사망 | 1805년 6월 2일 (49세) |
사보이 공녀 마리아 테레사 (이탈리아어: Maria Teresa di Savoia, 프랑스어: Marie Thérèse de Savoie 마리 테레즈 드 사부아[*])는 비토리오 아메데오 3세와 그의 아내 스페인의 마리아 안토니아의 딸로서, 아르투아 백작 부인이었다. 아버지가 사르데냐 국왕으로 즉위하기 이전에 태어나, 사보이의 공녀였으며, 남편인 샤를 10세가 즉위하기 이전에 그라츠에서 사망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