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미 히피애
| 사미 히피애 | ||
| 개인 정보 | ||
|---|---|---|
| 풀 네임 | Sami Tuomas Hyypiä | |
| 출생 | 1973년 10월 7일 (39세) | |
| 키 | 196cm | |
| 포지션 | 은퇴 (과거 중앙 수비수) | |
| 클럽 정보 | ||
| 현 소속팀 | ||
| 청소년 클럽 | ||
| 1980-1989 1990 |
팔로-페이코트 쿠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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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1 | ||
| 연도 | 클럽 | 출장수 (골) |
| 1992-1995 1995-1999 1999-2009 2009-2011 |
뮈파 빌럼 II 틸뷔르흐 리버풀 FC 바이어 04 레버쿠젠 |
96 (8) 100 (3) 317 (22) 53 (3) |
| 국가대표팀2 | ||
| 1992-2010 | 105 (5) | |
| 팀 감독/코치 | ||
| 2012- | 바이어 04 레버쿠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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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성인 클럽 출장수와 골은 정규 리그 기록만 세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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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미 히피애(핀란드어: Sami Hyypiä, 1973년 10월 7일 포르보 ~ )는 은퇴한 핀란드의 축구 선수로, 가장 마지막에 소속했던 팀은 독일 분데스리가의 바이어 레버쿠젠이다.
1992년에 베이카우스리가의 뮈파에 데뷔하면서 주전 자리를 확보하였으며, 2번의 컵 우승에 공헌하는 등 팀의 중심 선수로 활약 했다. 히피애는1995년에는 뉴캐슬 유나이티드 입단 시험을 받았지만, 결과적으로 에레디비시의 빌럼 II 틸뷔르흐로 이적해 주전 선수로 활약 했다.
1999년에 이적료 260만 파운드에 리버풀로 이적했으며, 전 리버풀 감독인 제라르 울리에 감독이 행한 최고의 보강이라고 여겨지고 있다. 이적한 지 한 해가 지난 뒤부터 주전 선수가 되어, 수많은 타이틀을 획득하였으며, UEFA 챔피언스리그 2004-05에서 리버풀의 우승에 큰 공헌을 하였다.
2006-07 시즌에는, 덴마크의 젊은 선수 다닐 아게르의 선전과 좋지 않은 몸상태로 인해 주전 자리에서 밀렸으나, 2007-08 시즌에는 아게르의 장기 이탈로 인해 출장 기회가 증가했고, 수비진에서 주전을 꿰찼다.
핀란드 축구 국가대표팀에서는 1992년 9월 7일의 튀니지전에서 데뷔한 이후, 수비의 중심으로서 빠뜨릴 수 없는 선수가 되었다.
2009년 5월, 독일의 바이어 레버쿠젠과의 2년 계약에 합의하여 리버풀을 떠나게 되었다.[1]
2012년 4월 1일, 바이어 04 레버쿠젠은 로빈 두트를 성적 부진 이유로 해임한 뒤, 그에게 2011-12 시즌이 종료되기 전까지 감독 대행을 맡겼다.[3]
주석 [편집]
- ↑ '백전노장' 히피아, 리버풀 떠나 레버쿠젠행 - Goal.com
- ↑ 핀란드 레전드 수비수 사미 히피아 은퇴
- ↑ 레버쿠젠, 두트 감독 해임, 2012년 4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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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어 04 레버쿠젠 – 현재 명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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