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루후쓰 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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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루후쓰 촌의 위치

사루후쓰 촌(일본어: 猿払村)은 일본 홋카이도 소야 지방 북부에 위치하는 촌이다. 홋카이도를 대표하는 가리비의 산지로서 유명하다. 면적은 590.00km²이고 인구는 2010년 9월 30일 기준으로 2,806명이다.

촌명의 유래는 아이누어의 ‘사라·프트’(サラ・プツ, 갈대밭의 하구)이다.

지리[편집]

소야 관내의 오호츠크 해측에 위치한다. 동부는 오호츠크 해에 접하는 해안이 계속 되고 국도 238호선이 남북으로 종관한다. 서부는 구릉·산악 지대이며 촌 총면적의 8할이 삼림이다. 일본에서 제일 북단에 있는 촌인데 특히 홋카이도에서 제일 넓은 촌이기도 하다.

인접한 자치체[편집]

역사[편집]

에도 시대 중기 무렵부터 마쓰마에 번 관리의 장소 청부제에 의한 어장이 개설되었다. 1878년에는 기타미 국 소야 군에 6개의 촌이 설정되었다. 1882년 폐사치현에 따라 삿포로 현으로 이관되었다. 1924년 10월, 소야 촌(현 왓카나이 시의 일부)로부터 분촌 해 사루후쓰 촌으로서 2급 정촌제를 시행했다.

경제[편집]

어업과 낙농이 활발하다. 특히 가리비의 산지로서 알려져 있고 가리비 어획량은 일본 제일이다.

교통[편집]

도로[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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