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당(祠堂)은 옛날부터 조상의 신주를 모시고 제사를 지내던 집이다. 사당집, 사우(祠宇), 가묘라고도 하며, 왕실의 사당은 종묘라고 한다.
한국에서는 삼국시대에 들어와 고려시대에 보급된 뒤 조선시대에는 이를 철저히 지켰다. 하지만, 지금은 이를 찾아보기 드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