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담 카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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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담 카멜 하산 알마지드(Saddam Kamel Hassan al-Majid, ? ~ 1996년)은 이라크의 정치인으로 독재자 사담 후세인의 사촌이자 두번째 사위이다.

라나 후세인과 결혼해 사담 후세인의 사위가 되었고 공화대 경비대 대장이었으나 1996년 사담의 아들 쿠사이 후세인에 의해 숙청당했다.

이전 1995년 아내, 동생과 함께 이라크 대량살상무기에 대한 정보를 CIA 등에 넘겨주었고 사면을 받았으나 곧 살해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