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냥은 총이나 활 등의 도구를 가지고 새 또는 짐승 따위를 포획하는 일이다. 수렵(狩獵)이라고도 한다. 고대의 인류에게는 필수적인 생계수단이었지만, 점차 시대가 지나면서 생계보다는 오락으로 그 목적이 바뀌게 되었다. 현대에 와서는 주로 레저 활동으로 인식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