뻥튀기는 한국 과자의 일종으로, 옥수수나 밀쌀 등을 온도와 압력으로 부풀려서 만든다.
센베 만드는 기계가 일본으로부터 전해지면서 생겼다는 설이 있다.
1960~1970년대 장터에 소형 뻥튀기 기계를 들고 나와 뻥튀기를 만들어주는 상인이 많았는데, 그 시대 장터를 묘사한 영화 등에서도 종종 등장할 정도로 대표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