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 소년 합창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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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 소년 합창단
Palais Augarten

빈 소년 합창단(독일어: Wiener Sängerknaben, Vienna Boys' Choir)은 오스트리아 에 기반을 둔 보이 소프라노보이 알토 (알토)의 합창단이다.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어린이 합창단 중 하나이다. 보통 소년들은 오스트리아에서 뽑지만, 스위스, 러시아,, 페루, 슬로바키아, 독일, 헝가리, 캐나다, 미국, 일본 등 다른 나라에서 뽑는 경우도 있다. 개인 오디션을 통해서 뽑는다. 2010년에는 조윤상대한민국 국적으로는 최초로 빈 소년 합창단에 뽑혔고, 대한민국 국적인 김보미는 지휘자로 활동하고 있다. 1498년부터 지금까지 유니폼을 입는데 현재 유니폼은 세일러복 형태이다.

뛰어난 실력으로, 많은 고전 음악 작곡가의 곡을 섭렵하였으며, 성가곡, 성탄절 캐롤 등을 즐겨 부른다. 많은 음악가들과 작곡가들이 빈 소년 합창단 출신이다.

1948년부터 팔레 아우가르텐(Palais Augarten)이 주 연습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