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토리오 에마누엘레 디 사보이아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 |
|---|---|
| 배우자 | 마리나 디콜피 도리나 |
| 자녀 | 에마누엘레 필리베르토 디 사보이아 |
| 왕가 | 사보이 왕가 |
| 부친 | 이탈리아의 움베르토 2세 |
| 모친 | 벨기에의 마리아 이오세 |
| 출생 | 1937년 2월 12일 (76세) |
비토리오 에마누엘레 디 사보이아 (Vittorio Emanuele Alberto Carlo Teodoro Umberto Bonifacio Amadeo Damiano Bernardino Gennaro Maria di Savoia, 1937년 2월 12일 ~ )은 이탈리아 왕국 최후의 국왕 움베르토 2세의 아들로, 전(前) 왕세자였다.
1946년 군주제 폐지 이후에는 스위스와 포르투갈에 머물렀다. 이탈리아 정부는 사보이 왕가가 무솔리니의 파시스트 정권과 결탁했다는 이유로 왕실의 혈통을 잇는 남성의 이탈리아 입국을 금지시켰는데 비토리아 에마누엘레는 지속적으로 이탈리아 방문을 추진했다. 1999년 코소보 난민을 돕기 위한 구호품 전달을 위해 이탈리아를 방문하려던 비토리아 에마누엘레는 입국이 거부되자 이탈리아 정부를 유럽 인권 재판소에 제소하겠다고 주장했다.[1] 2002년 마침내 관련 조항을 삭제한 헌법이 의회를 통과하면서 이탈리아로의 귀국이 허용되자 아들 에마누엘레 필리베르토 디 사보이아와 함께 입국했다. 그러나 2006년 6월 16일 매춘을 알선하는 범죄조직과 연루된 혐의로 체포되었다.
주석 [편집]
- ↑ “이탈리아 옛 왕자, 고국 방문 법정 투쟁”, 《연합뉴스》, 1999년 7월 7일 작성. 2012년 12월 1일 확인.
| 전 임 움베르토 2세 |
명목상 이탈리아 국왕 1983년 3월 18일~현재 |
후 임 현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