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올레타 차모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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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올레타 차모로(Violeta Chamorro)는 니카라과의 정치인이다. 본명은 비올레타 바리오스 토레스 데 차모로(Violeta Barrios Torres de Chamorro)이고, 니카라과 최초의 여성 대통령이다. 그녀의 남편인 페드로 호아킨 차모로(니카라과의 저널리스트)가 소모사 독재정권에 투항하다 살해당하자 국민들의 열렬한 지지 속에서 당선되었다.[1] 이로써 다니엘 오르테가(Daniel Ortega)가 이끄는 반미정권을 10년만에 붕괴시키는 데 성공한다.
주석 [편집]
- ↑ 정동영, 박광온 (1990년 2월 27일). 니카라과, 좌익정권 붕괴, 차모르 여사 승리. 2012년 4월 26일에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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