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루리본 서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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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루리본 서베이는 대한민국의 레스토랑 가이드북이다. 프랑스의 미슐랭 가이드와 미국의 자갓 서베이의 장점을 서로 조합하여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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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채점
- 최고의 레스토랑은 블루리본 3개를 받는다.
- 일반인 평가자들은 블루리본 2개까지만 평가할 수 있다.
- 전문가 평가자들만이 블루리본 3개를 줄 수 있다.
- 일반인들은 www.blueR.co.kr 사이트로 들어가 회원 가입을 하면 누구나 평가에 참여할 수 있다.
[편집] 내용
블루리본 서베이는 2005년 11월, 한국에서 최초로 발행된 레스토랑 평가서이다.
2013년 1월 18일 현재, 서울에서 블루리본 3개를 받은 레스토랑은 19곳이다.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편은 2005년 11월, <서울의 레스토랑 2006>으로 첫 판이 나왔으며 2013년 1월 18일 현재, <서울의 레스토랑 2013>로 여덟 번째 판까지 발간되어 있다. 블루리본 서베이 전국편은 2006년 7월, <전국의 레스토랑 2006/07>로 첫 판이 나왔으며 2011년 5월 12일 현재, <전국의 레스토랑 2011>이 중부지역편과 남부지역편 두 권으로 발간되어 있다.
[편집] 블루리본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
블루리본 서베이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은 2010년 9월, 애플 스토어에서 처음 선을 보였다.
현재 <블루리본 서베이 서울과 전국의 맛집>이 애플 스토어에서 다운로드 가능하다. 이 앱은 하나의 앱 속에서 서울편, 수도권, 강원권, 충청권, 경상권, 전라권, 제주권 등 원하는 지역을 골라서 다운로드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유료이다.
안드로이드용 앱은 2010년 12월에 처음 출시되었으며 현재 구글플레이 마켓, T스토어, 오즈스토어에서 유료로 다운로드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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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참고
- 국내 최초·최대 레스토랑 평가단'블루리본'서베이, 주간한국 2008년 5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