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래들리 매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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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브래들리 매닝 | |
|---|---|
| 출생 | 1987년 12월 17일 (25세) 오클라호마 크레센트 |
| 직업 | 전 미국 군인 |
| 종교 | 무신론자 |
브래들리 매닝(Bradley Manning, 1987년 12월 17일 ~ )은 위키리크스에 사상 최대규모의 미국 기밀을 넘겨준 내부유출자이다. 매닝은 지난 2007년 미국 육군에 입대하여, 2009년 10월에 10 산악 사단에 배속된 뒤,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정보분석병으로 근무하는 동안 국방부의 내부전산망 등에 들어가 기밀문서를 유출하여 위키리크스에 제공하였다. 기밀문서에는 2007년 미군의 아파치 헬리콥터가 이라크 바그다드에서 민간인을 학살하는 영상, 아프가니스탄과 이라크에서의 미군 군사작전 일지 등이 담겨있었다.
재판[편집]
2010년 5월 26일, 이라크 바그다드 현지 군부대에서 기밀누설혐의로 체포되어 미군 교도소에 미결수감되었다. 2013년 2월 28일, 메릴랜드 주 포트미드 군사법정에서 매닝은 처음으로 자신의 유죄를 인정했다. <부수적 살인> 동영상을 비롯해 <전쟁일지>, <국무부외교전문> 등을 위키리크스에 넘겨준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그는 유죄 인정과 함께 35쪽 분량의 모두진술(statement)에서 <부수적 살인(Collateral Murder)>과 <외교전문(war log)> 등을 공개한 경위와 이유를 상세하게 밝혔다. [1]
참고문헌[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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