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사리 (1985년 영화)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불가사리》는 1985년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에서 제작된 영화이다. 감독은 신상옥이다. 불가사리 설화에 소재를 두고 있다.

줄거리[편집]

고려가 무대이며, 폭정으로 옥사한 어느 대장장이가 감옥에서 자신이 먹던 밥덩이를 빚으면서 만든 작은 괴수에 그의 넋이 들어가 생명을 얻어서 철을 먹는 괴물 ‘불가사리’가 탄생했고, 마지막에는 왕과 탐관오리를 무찌른다는 이야기이다.

제작[편집]

일본에서 특수 촬영팀이 초대되어 특수 기술을 담당한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일본에서는 정치적 이유로 인해서 1998년이 되어서야 간신히 공개되었다. 2004년에는 DVD 타이틀도 발매되었다.

조선인민군의 대규모 엑스트라가 동원되었다. 국위 발양 영화로서 대대적으로 상영되었다. 여러 나라에 대해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특수 촬영 기술의 평가를 높인 영화이다.

바깥 고리[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