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극 이사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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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극 이사회     회원국     옵서버

북극 이사회(北極理事會, Arctic Council)는 북극에 관한 여러 현안을 논의하는 정부간 협의 기구이다. 북극에 인접한 노르웨이, 덴마크, 러시아, 미국, 스웨덴, 아이슬란드, 캐나다, 핀란드의 여덟 나라가 회원국이다.

회원국[편집]

북극권에 영토가 있는 나라만이 회원국의 자격이 있다.

옵서버국[편집]

영구 옵서버[편집]

북극 이사회에서 2년마다 열리는 장관 회의의 승인을 거쳐 북극권 이외의 나라도 옵서버 자격을 얻을 수 있다. 2013년 5월 현재, 12개 나라가 영구 옵서버 자격을 얻었다. 영구 옵서버 국가는 북극 이사회의 회의에 초청된다.

임시 옵서버[편집]

임시 옵서버국은 참석 허락을 얻고 개별 회의에 참가할 수 있다. 요청은 관례적인 것이며, 대부분 승인이 이뤄진다.

함께 보기[편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