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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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손 또는 바위손은 부처손속(Isoetes) 양치식물의 총칭이다. 부처손과에 속한다. 만년초, 불사초, 장생불사초, 회양초(回陽草) 등으로 부르기도 하고, 잎이 붙은 모양이 주먹을 쥔 것 같고 잣나무잎 같다고 ‘권백’(卷柏)이라고 부르기도 한다.[1]
특징 [편집]
담근체와 뿌리가 엉켜 줄기처럼 자란 끝에서 가지가 높이 20cm 정도까지 사방으로 뻗어 자란다. 가지는 편평하게 갈라지며, 앞면은 녹색, 뒷면은 다소 흰빛을 띤다. 건조할 때는 가지가 수축되어 공처럼 되었다가, 습기가 있으면 다시 활짝 펴진다. 잎은 4줄로 배열되어 있는데, 끝이 실처럼 길며 그 가장자리에는 잔톱니가 있다. 포자낭 이삭은 잔 가지끝에 1개씩 달리며, 포자는 큰 것과 작은 것의 2종류가 있다.
종 [편집]
부처손속에는 약 700여 종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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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석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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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편모생물: 현존하는 원시색소체생물(넓은 의미의 식물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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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홍조식물 | |
| 회색조식물 | |
| 녹색식물 (좁은 의미의 식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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