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처손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생물 분류 읽는 법부처손
Selaginella-sp.jpg
생물 분류
계: 식물계
아계: 관다발식물아계
문: 석송문
강: 물부추강
목: 부처손목
(Selaginellales)
과: 부처손과
(Selaginellaceae)
속: 부처손속
(Selaginella)
Curled up Selaginella tamariscina

부처손 또는 바위손부처손속(Isoetes) 양치식물의 총칭이다. 부처손과에 속한다. 만년초, 불사초, 장생불사초, 회양초(回陽草) 등으로 부르기도 하고, 잎이 붙은 모양이 주먹을 쥔 것 같고 잣나무잎 같다고 ‘권백’(卷柏)이라고 부르기도 한다.[1]

특징[편집]

담근체와 뿌리가 엉켜 줄기처럼 자란 끝에서 가지가 높이 20 cm 정도까지 사방으로 뻗어 자란다. 가지는 편평하게 갈라지며, 앞면은 녹색, 뒷면은 다소 흰빛을 띤다. 건조할 때는 가지가 수축되어 공처럼 되었다가, 습기가 있으면 다시 활짝 펴진다. 잎은 4줄로 배열되어 있는데, 끝이 실처럼 길며 그 가장자리에는 잔톱니가 있다. 포자낭 이삭은 잔 가지끝에 1개씩 달리며, 포자는 큰 것과 작은 것의 2종류가 있다.

[편집]

부처손속에는 약 700여 종이 있다.

주석[편집]

  1. 임소영 (2007년 3월 6일). “[풀꽃이름] 부처손 / 임소영”. 한겨레. 2010년 3월 19일에 확인함. 
Heckert GNU white.svgCc.logo.circle.svg 이 문서에는 다음커뮤니케이션(현 다음카카오)에서 GFDL 또는 CC-SA 라이선스로 배포한 글로벌 세계대백과사전의 내용을 기초로 작성된 글이 포함되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