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정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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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정출발(False start)은 스포츠 용어 중 하나로, 심판의 출발 명령이 떨어지기 전에 부정한 방법으로 그보다 먼저 혹은 후에 출발하는 것이다.

부정출발 사례[편집]

  • 심판의 출발 명령이 떨어지기 주자의 손이나 발이 스타트 지면에서 이탈하는 행위
  • 출발 명령 후 적정 시간 경과 후에도 출발하지 않은 행위

스포츠에서의 부정출발[편집]

육상[편집]

2012년 7월 31일 현재 부정출발을 한 번만 해도 곧바로 탈락 처리하도록 되어 있다. 과거에는 세 번째 부정출발 시 탈락 처리 하도록 되어 있었으나, 2003년부터는 부정출발 시 첫 번째는 경고를 받고 두 번째부터는 탈락이었다. 이후 2010년부터는 부정출발을 한 번만 해도 곧바로 탈락 처리하도록 변경되었다. 2011년 우사인 볼트가 100m 결승에서 부정출발로 탈락당한 이후 부정출발 1회만 해도 탈락하는 규정에 관해 논란이 일었던 적이 있다.

수영[편집]

수영도 부정출발 시 바로 실격 처리하도록 되어 있다.

부정출발시 대처[편집]

부정출발을 하면 위에서 제시한 대로 부정출발 선수는 바로 탈락 처리되고 부정출발 선수를 제외한 나머지 선수만으로 경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