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비 (동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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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la sula의 새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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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비(booby) 또는 얼가니새는 부비속에 속하는 바다새의 총칭이다. 부비는 북양가마우지(Morus)은 밀접하게 관련이 있으며, 이 새는 정식적으로 부비속을 포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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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 개요
부비는 높은 곳에서 물 속으로 뛰어들어 물고기를 쫒아가 사냥을 하는 습성을 가진 새이다. 피부 아래의 얼굴 공기주머니가 수압을 완충해 준다. 섬이나 해안에서 콜로니를 짓고 번식한다. 보통 땅위나 가끔은 나무 둥지 위에 하나 이상의 파란색 알을 낳는다.
성질이 순해서 항해 중인 배에 잘 앉는 습성이 있으며, 선원들에게 쉽게 잡힌다. ‘부비’라는 이름은 스페인어의 ‘천치’라는 뜻의 속어 bubi에서 왔을 가능성이 있으며, ‘얼가니새’라는 한국어 이름을 붙인 것도 그래서일 가능성이 크다.
[편집] 종류
- 푸른발부비 (S. nebouxii)
- 페루부비 (S. variegata)
- 가면부비 (S. dactylatra)
- 나스카부비 (S. granti)
- 붉은발부비 (S. sula)
- 갈색부비 (S. leucogaster)
[편집] 갤러리
[편집] 주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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