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분과 전체

위키백과, 우리 모두의 백과사전.
이동: 둘러보기, 검색

부분과 전체》(Der Teil und das Ganze)는 베르너 하이젠베르크가 쓴 이다. 물리를 하게 된 동기와 양자역학을 성립시키면서 다른 물리학자들과 나눈 토론 등을 자전적으로 서술하고 있다.

차례[편집]

  1. 원자론과의 만남
  2. 물리학을 연구하다
  3. 현대물리학에서 `이해`라는 개념
  4. 역사에 관한 교훈(1922-1924)
  5. 아인슈타인과의 대화(1925-1926)
  6. 신세계로의 출발(1926-1927)
  7. 자연과학과 종교에 대한 첫 대화(1927)
  8. 원자물리학과 실용주의적 사고방식(1929)
  9. 생물리학과 물리학 및 화학의 관계에 대한 대화(1930-1932)
  10. 양자역학칸트 철학
  11. 언어에 대한 토론(1933)
  12. 혁명과 대학생활(1933)
  13. 원자기술의 가능성과 소립자에 관한 토론
  14. 정치적 파국에서 개인의 행위
  15. 새로운 출발을 위한 길(1941-1945)
  16. 연구자의 책임에 대하여(1945-1950)
  17. 실증주의. 형이상학. 그리고 종교(1952)
  18. 정치와 과학에서의 대결(1956-1957)
  19. 통일장 이론(1957-1958)
  20. 소립자와 플라톤 철학(1961-1965)

참고[편집]